시니어 UP - 새로운 자바 프로그래밍 기법

시니어 UP - 새로운 자바 프로그래밍 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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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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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 - 프로그래밍 교양

C++ 프로그래머인 나에게 자바는 무겁고 나온 지 얼마 안 된 신제품이었다.
굳이 배울 필요도 없었고, 무겁고 비싼 자바의 개발환경은 기피 대상이었다.

그러던 중 2009년 5월 16일 마인크래프트가 출시됐다.
하드웨어의 발전으로 다수의 수준 높은 게임이 나오고 있던 때에
마인크래프트는 도트풍에 기초적인 쉐이더도 적용되지 않은 게임이었지만, 이유 모를 근사함이 있었다.
이게 자바로 만든 게임이라니!
세상을 이끌어가는 반항아가 그런 느낌이지 않았을까?

언어 스펙으로는 자바가 여전히 C++을 따라갈 수 없고 지금도 따라갈 수 없을 것이다.
그래도 C++의 수많은 프로토타입과 불편한 리팩토링에 염증을 느끼던 내게
자바는 알 수 없는 우아함이 존재했다.


신경망 알고리즘이 부활하여 IT산업을 이끌고, 소프트웨어 2.0이 생기며
이제 프로그래머는 소비적인 CRUD(서비스 프로그램으로서 있어야 할 4가지 요소-생성, 읽기, 갱신, 삭제-)를 만들어서는 안 된다고 하는 지금,
과연 자바를 해야만 할까?
최근에 든 이 질문은 늘 내 머릿속에서 맴돌았다.

본 강의는 자바8의 문법 강의가 아니다.
자바8은 나온 지 4년이 넘었고, 공부할 수 있는 교재는 많이 나와있다.

평소 아쉬웠던 것은 프로그래밍과 관련된 책 중 가볍게 읽을 만한,

이제 막 기초를 끝낸 쥬니어 프로그래머가 재밌게 읽을 수 있는 교양서 같은 컨텐츠가 없다는 사실이었다.

프로그래밍을 공부하는 데 있어서 도움이 되고, 더하여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참고서.

그것이 필자가 원하는 바이다.


본 강의를 통해 자바가 현재 어떻게 변화하였고 또 어떻게 될 것이며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에 대해 살펴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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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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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맛카레Tea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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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균평점
5
난이도
보통
수강인원
8 명
수강기간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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